Ttŭgŏpke towa chunŭn Pukkŭkkom Sent'ŏ
황지영 · 북스그라운드
재미 만점, 신뢰도 만점 베스트셀러《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 센터》가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북극으로 떠난 북극곰 꽁이에 이어 ‘북극곰 센터’는 사막여우 쌩이가 운영 중이다. 그런데 고객이 남긴 별점이 죄다 빵점이고, 답답하고 힘든 일이 더 어려워졌다는 후기만 가득하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쌩이는 고객을 돕다가도 일이 풀리지 않을 기미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눈물을 터뜨리며 숨거나 도망쳤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