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정 · 문학동네
제2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리플레이』가 출간되었다. “야구와 캐치볼, 그 미세한 차이를 파고드는 승부수를 던졌다.” “우리의 한 시절을 예리하게 파고들었다.”(김남중)는 평을 받으며 최종심에 오른 이 작품을 두고 심사위원들은 경쟁이 아닌 소통으로, 스포츠 동화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할 작품의 탄생을 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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