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ŏnbi t'amjŏng Silluk. 3, Kkullaendŭ e sumŭn nŭktae
이나영 · 북스그라운드
세상에서 가장 후련하고 짜릿한 추리 동화 〈변비 탐정 실룩〉 세 번째 권 드디어 출간. ‘실룩’이 알고 보면 흰토끼라는 사실은 웬만한 독자라면 모두 알 것이다. 과민 대장 증후군을 앓는 실룩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그리고 수사하는 틈틈이 화장실을 찾는다. 이 때문에 2권 ‘사라진 반짝 샴푸 비법서’의 범인을 놓칠 뻔하기도 하지만 뛰어난 추리력, 사건을 향한 고도의 집중력으로 말끔히 해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