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설희 · 다산어린이
감칠맛 나는 깊은 국물, 칼칼한 매운맛 등으로 어린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라면! 이번엔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판타지 동화로 찾아왔습니다. 마트에서, 편의점에서 흔히 볼 수 있던 너구리 라면의 캐릭터가 따뜻한 마음씨를 겸비한 라면 가게 사장으로 변신해 동료인 다시마와 함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 줄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오래전부터 골목 한 귀퉁이에 자리 잡고 평범한 라면 가게를 운영하던 너구리와 다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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