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kttungnyangi muin aisŭk'ŭrim kage
김경옥 · 이오앤북스
사람은 없고 자동 기계와 감시카메라만 있는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제나와 소영이 동구는 더위를 피해 무인 가게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앞발을 머리 위로 올리고 “메롱” 인사하는 복뚱냥이가 있습니다. 개구쟁이 동구는 무인 가게에서 실컷 장난을 치고 얼마 후 비밀스러운 일까지 벌입니다. 며칠 뒤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는 범인 사진이 캡처된 흑백 사진이 붙어있고 ‘양심을 찾으라.’는 문구도 붙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