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 크레용하우스
멀리 오스트리아에서 전해온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동화. '뚱뚱하다'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짖궃은 괴롭힘을 당하는 디디와 펠릭스가 변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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