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ejangsu
오효진 · 미다스북스
외면의 화려함 뒤에 숨은 수많은 감정 작가가 겪은 사건들과 사람들에 대한 감정을 문자 언어로 형상화하여 표출한 소설! 거대 담론이나 삶의 성찰을 추구한 소설이 아니다. 그러나 인간들의 민낯을 더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글이다. 『개장수』는 34년간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며 저자가 직접 겪은 사람과 사건 등을 ‘감정’으로 그려낸 소설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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