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gnyo wa kohyŏrap chapnŭn chŏt'ansu kyunhyŏngsik taiŏt'ŭ : 180-il siktan ch'aellinji ro kŏnggang toech'ajŭn syep'ŭ ŭi mat innŭn resip'i
윤지아 · 레시피팩토리
요즘 30대 젊은 당뇨인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 윤지아 셰프 역시 36살에 당뇨 전단계 진단을 받았습니다. 혈압도 높고, 비만이기도 했습니다. 소문난 미식가에 남다른 손맛을 가진 셰프로 인정받던 그녀는 이 직업을 천직이라 여기며 열심히 살아왔지만, 정작 자신을 위한 건강 관리는 너무 소홀했던 것이지요. ‘이대로 가면 바로 당뇨’라는 의사 진단에, 윤셰프는 하던 일을 바로 정리하고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꾸기로 결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