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san hwajangp'um, nae kedo choŭlkka? : sŏngbun kwa chagyong wŏlli ro hwajangp'um korŭgi
오경희 · 머메이드
“이 책의 저자는 ‘화장품이 유용한 이유에 대해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로 전달하고 있다. 건강하고 예쁜 피부를 원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이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거라 확신한다.” -원상현(부산대학교병원 피부과 전문의) 우리나라 화장품법에서는 화장품의 정의로 ‘인체에 대한 작용이 경미한 것’이라고 확실하게 말하고 있다. 엄밀히 말하면 ‘화장품은 피부에 흡수되지 않는다.’ 표피에 작용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