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ŏ Kyun̆, ch'oehu ŭi 19-il
김탁환 · 민음사
힘 있는 서사로 역사 속 인물들의 현재적 의미를 발굴해 내는 김탁환의 장편소설 『허균, 최후의 19일』이 민음사의 ‘소설 조선왕조실록 시리즈’로 다시 출간되었다. 1999년 초판이, 2009년 2판이 출간된 후 10년 만에 새 옷을 입은 것으로, ‘소설 조선왕조실록 시리즈’로는 2017년 『리심』이 출간된 후 2년 만이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