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영민 · 길벗어린이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잠산 일러스트레이터의 만남! “우리는 가족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나요?” 한 소녀가 애견샵을 찾았습니다. 까만 털을 가진 작고 복슬복슬한 강아지와 소녀의 첫 만남이었지요. 귀여운 강아지에게 한눈에 마음을 빼앗긴 소녀는 강아지를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소녀는 강아지와 함께 공놀이를 하고, 운동을 하고, 낮잠도 자며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지요. 하지만 소녀는 점점 현실적인 문제들에 부딪혔습니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