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e rŭl tŭryŏda poni maŭm i poine : kajŏng ŭihak kwa ŭisa ka chŏnhanŭn noe kwahak ŭro maŭm ilki
이상현 · 미래의창
노인의학을 전공한 가정의학과 의사이자 연세대학교 의대 가정의학과 임상교수인 저자는 어느 날 환자 이름이 잘 생각나지 않자 자신이 치매에 걸릴까 걱정되어 뇌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작디작은 뇌는 마치 세상과 같다. 한 사람이 세상의 한 점으로 존재하며 다른 점들과 연결되듯이 뇌는 무수한 선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거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뇌를 이해하면 인간과 세상을 이해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