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kchiman haengbokhae
나태주, 임태리, 최이든, 장성자, 우미옥, 안선모 · 파랑새
그동안 세상의 모든 작은 것들을 노래했던 나태주 시인은 어린이들을 위해 동화를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나태주 시인을 좋아하는 작가들도 뜻을 모아 함께했지요. 나태주 시인은 글을 쓰기에 앞서 우리 주변의 작고, 사랑스럽고, 행복을 주는 존재들을 떠올리며 고민했어요. 《작지만 행복해》는 그렇게 세상의 모든 작은 것들에게 바치는 나태주 작은동화 시리즈의 완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