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모리슨, 슬레이드 모리슨 · 주니어김영사
솔직·발랄하고 귀여움 가득한 꼬마 토끼의 눈에 비친 얄미움은 어떤 것일까요? 언제나 옳다고 생각하며 아이들을 가르치려고 하는 어른들. 하지만 이런 어른들도 일관성 없고, 모순된 행동을 합니다. 반듯하게 글씨를 쓰라고 하면서도 자기는 춤추듯 글씨를 쓰고, 고함치는 소리 때문에 말을 못 듣는 건데 매일 말을 안 듣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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