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우 · 알에이치코리아
독자들의 조용한 지지와 입소문을 통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이도우의 로맨스 소설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낸 따스하고 감성적인 이야기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을 출간 10주년을 맞아 다시 선보인다. 작가가 그동안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쓴 또 하나의 작은 이야기 《비 오는 날은 입구가 열린다》를 함께 만날 수 있다. 이 단편은 어느 비 오는 밤 인사동 골동품 가게를 찾은 여인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 · 대출 상태는 10월 20일 오전 8시 기준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