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ŭkpyŏl han hakkyo ŭi ch'oeusu sŏnsaengnim
윤미경 · 봄개울
최우수 선생님은 아침이면 군 부대의 기상나팔 소리가 울려 퍼지고, 북한과 가까워 아무나 갈 수 없는 민통선 마을의 학교로 발령을 받아요.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이 학교에서도 아이들은 해맑게 웃으며 무럭무럭 자라는데요. 열정 가득, 의욕 충만한 초임 교사 최우수 선생님이 아이들과 울고 웃으며 보낸 1년 간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