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미 · 레시피팩토리
‘청소’를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자꾸 미루게 되는 일, 혹은 언젠가는 하겠지라며 놓아버렸다가 결국 ‘대’청소가 되어야만 겨우 마지못해 하는 게 바로 청소이다. 이와 반대로 청소가 쉽고, 재미있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 청소를 주제로 16만여 명과 소통하는 살림 인플루언서 ‘두룸’이 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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