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i Yomil mat innŭn pigŏn peik'ing
김성미, 최근형 · 보누스
자연의 맛을 살려 더 맛있고 속이 편안한 빵이 있다. 우유, 달걀, 버터 없이도 부드럽고 촉촉할 뿐만 아니라 쌀가루로 만들어서 건강하며 아토피나 알레르기 걱정 없이 마음 편한 빵. 이런 빵을 집에서 직접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단 1%의 동물성 재료도 넣지 않은 자연주의 베이킹으로 재료 그대로의 풍미를 살린 빵과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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