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orok pulp'yŏn han pairŏsŭ
강병철 · 그레이트북스
최근 30여 년 동안 이토록 불편한 시기를 겪은 적이 있던가요? 2019년 12월부터 우리는 코로나19가 만든 가혹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상은 무서운 속도로 파괴되었고, 계속되는 불안 속에서 인내마저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이 역경은 도대체 무엇 때문에 시작되었을까요? 정말 박쥐가 옮긴 바이러스가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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