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i ingnŭn Im Sŏk-chae yenniyagi
임석재, 임혜령 · 한림출판사
옛사람들이 남긴 이야기의 진정한 매력과 소중한 가치를 복원한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 제2권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 한국 민속학 1세대인 민속학자 임석재가 아이들을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1년 펴낸 <옛날이야기 선집>(전5권)을 그의 딸과 손녀, 그리고 제자가 40년 만에 새롭게 출간한 것이다. 제2권에는 슬기로운 꾀와 지혜로운 용기를 발휘하여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옛이야기 14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