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t'ŭ tom arae esŏ : Song Kaŭl chŏngch'ibu kada
송경화 · 한겨레출판
〈고도일보〉의 열혈 초짜 사회부 기자인 송가을이 은폐된 진실을 추적하며 벌이는 취재기이자, 현직 베테랑 기자의 화려한 데뷔작 《고도일보 송가을인데요》의 후속작이 출간됐다. 《민트 돔 아래에서》는 장강명 소설가가 평한 “시트콤, 드라마, 활극의 재미를 고루 갖춘 소설”의 에너제틱한 파장과 “박진감 넘치고 생동하는 이야기” “강렬한 여운으로 후속작이 기대되는 작품”이라는 독자의 호응에 부응하여 더욱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