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ŏksa Ssaem kwa hamkke hanŭn Han'guksa tojang kkaegi. 4, Kyŏnggi
이은홍 · 라임
역사 선생님과 함께 직접 보고 느끼는 ‘한국사 도장 깨기!’ 4탄 〈경기〉 《역사 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장 깨기》 네 번째 책이 나왔다. 이번에는 경기 편이다. 경기 지역은 수십만 년 전 구석기 시대부터 사람들이 살아왔다. 큰 강과 넓은 들이 펼쳐진 경기는 사람들이 터전을 잡고 살아가기 좋은 환경이었고, 우리 역사의 시작부터 중요한 공간이 되었다. 삼국 시대에 들어서면서 경기 지역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