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isin sanyangkkun i kanda. 1, Yogoe maŭl
천능금 · 비룡소
“용감한 귀신 사냥꾼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등골이 서늘해지는 오싹함, 코끝이 찡해지는 감동 그리고 마음이 환해지는 결말까지! 양념, 간장, 프라이드 치킨을 함께 먹는 느낌!” “무서워서 소름 끼치는 게 아니라 재미있어서 소름 끼친다. 읽을 때마다 빨리 다음 장을 넘기고 싶다!” - 스토리킹 어린이 심사평 중에서 “개성과 서사적 입지가 단단한 다양한 인물들이 펼치는 입체적인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