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gwang k'ottakchi : uri tongne hidŭn hiŏro. 2, Pimil ŭl chuljul hŭlliji mal kŏt
도대체 · 위즈덤하우스
반짝반짝 빛나는 야광 코딱지로 이웃을 돕는 다정한 히어로 「야광 코딱지」가 한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유쾌한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1권에서 단지를 코딱지를 아무 데나 바르는 철없는 아이라고 의심했던 미래는 단지가 빛나는 이상한 물질로 사람들을 돕는다는 걸 알게 되고 친구가 된다. 여전히 미래는 그것의 정체를 몹시 궁금해하지만 단지를 적극적으로 돕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