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g kwa saja
김주현 · 만만한책방
열한 살 소년 이산이 스물다섯 정조를 만나 시간이 흐르는 책장을 넘나들며 서로에게 응원을 보낸다는 메시지를 담았던 《시간의 책장》 김주현 작가가 창경원 동물원 철창 안 사자의 시선으로 일제 강점기 조선을 들여다보는 역사팩션 《왕과 사자》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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