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t'ŭm ŭi wiro : haeya hanŭn il sai e hago sip'ŭn il sŭltchŏk kkiwŏ nŏtki
김지용, 강다솜, 서미란, 김태술 · 아몬드
“시키는 대로 열심히 살았는데, 왜 이렇게 공허하고 무기력할까” 살던 대로 사는 것에 지친 당신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숨 쉴 틈 《빈틈의 위로》는 일상이 무너진 사람들,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끝없이 완벽하기를 바라면서 우울과 공허와 외로움 등 부정적 감정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삶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심리 에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