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i kajok pallyŏtongmul nuga kajang choŭlkka?
조영경 · 채우리
반려동물은 끝까지 책임져야 할 가족이에요! 요즘에는 애완동물이라는 말보다는 반려동물이라는 말을 더 많이 사용해요. 동물들이 인간과 놀아 주는 장난감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가족과 같다는 뜻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에는 반드시 정보를 많이 수집해 두어야 해요. 이 책에는 여러 반려동물에 관한 정보가 가득 들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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