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ŭttae ai ege tŭllyŏ chwŏya hal mal = Words that wire your child's future : simnihakcha appa wa kyoyukhakcha ŏmma ege paeun sŏngjang taehwabŏp
윤여진 · 길벗
부모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말이 아이의 성장과 내면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모르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사소한 일로 울고 짜증 내는 아이에게 “그만 울어. 뚝!”이라는 말이 가장 먼저 튀어나오는 부모가 많다. 아이가 새로운 도전에 앞서 망설일 때 “힘내! 잘할 수 있어!”라는 말 외에 더 좋은 말이 떠오르는 부모 역시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그때 아이에게 들려주면 더 좋은 말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