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인 · 지식공방
『촌지』는 언론계의 촌지를 다룬 책이다. 기자들이 취재를 하고, 지방출장과 해외출장 등을 다니는 과정에서 촌지를 받던, 감추고 싶은 이야기를 적은 90% 실화다. 이 글에 소개된 촌지 사례는 저자인 기자와 기자의 선배, 동료, 후배기자의 과거사다. 이미 세상을 떠난 선배기자의 과거사도 들어 있다. 기자에는 신문기자, 통신기자, 방송기자 등이 모두 포함되고 있다. 《촌지》는 그 기자들이 촌지를 받던 과거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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