Ŏmŏni ŭi chippap ŭl mŏgŭl su innŭn hoetsu nŭn 328-pŏn namassŭmnida
우와노 소라 · 모모
2026년 극장가를 뜨거운 감동으로 물들일 화제작, 영화 〈넘버원〉의 원작 소설이 7년 만에 재출간되어 국내 독자들을 찾아왔다. 영화 〈기생충〉에서 가족으로 출연했던 최우식, 장혜진 배우가 다시 모자 관계로 만나 주연을 맡고, 섬세한 연출력의 김태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은 이 작품은 ‘남은 횟수’라는 보편적 소재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