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혜 · 민음사
■ 이름하여 준구난방 클럽 태지혜, 송기주, 반지영. 한 독립서점에서 열린 북토크에서 만난 세 사람은 사는 곳도, 나이도, 직업도 다르지만 40대 중반의 여성이라는 점, 책 읽는 걸 좋아한다는 점, 무엇보다 비슷비슷한 내향인이라는 공통점에 의기투합해 단톡방을 만든다. 이름하여 준구난방. 신간 소식과 북토크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최근에 본 책이나 영화평, 일상적인 수다와 농담이 오가는 공동의 다이어리나 마찬가지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