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gye wa Yulgok, saenggak ŭl tat'uda
이광호 · 홍익출판사
『퇴계와 율곡, 생각을 다투다』는 천재 율곡 이이와 35세 연상의 석학 퇴계 이황이 나눈 왕래 편지와 시문을 모아 최초로 소개하는 책이다. 수양을 통한 자기완성에 더 많은 관심을 두었던 퇴계와 사회와 자연을 전체적으로 바라보며 바로잡고자 했던 율곡은 35세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아끼고 존중했지만, 기질과 생각·지향점이 아주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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