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gk'ŭttara kangajiot mandŭlgi : tŏuk tayanghago sarangsŭrŏwŏjin uri kangajirŭl wihan ot&sop'um
이지수 · 미호
이번 개정판은 트렌디한 스타일링은 물론이고, 특별히 대형견을 위한 옷과 소품도 준비해 그간 대형견을 키우면서 예쁜 옷을 구하기 어려웠던 사람들이라면 주목해볼 만하다. 또한 기존에 다소 복잡했던 실물 옷본 부록을 깔끔하게 정리해 한층 더 두둑해졌다. 소형견에서 대형견까지 41종의 사이즈별 실물 옷본은 실제 작업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래도 어렵게 느껴진다면 쿠션 같은 간단한 소품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