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준 · 난다
2009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통해 굵직굵직한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소설가 정용준, 한편으로 서울예대 문창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 정용준, 집 밖에서의 두 얼굴을 벗고 집 안으로 들어올 때면 세 딸의 다정다감한 친구가 되는 아빠 정용준, 그런 정용준 작가가 처음으로 동화를 써 이렇게 펴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빠는 일곱 살 때 안 힘들었어요?』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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