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 국일미디어
꿈과 스토리로 스펙을 이긴 아주 특별한 이야기『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21세에 ‘티켓몬스터’ 최연소 팀장을 거쳐 22세에는 나스닥 상장 글로벌 기업 ‘그루폰’의 전 세계 49개국 중 최연소 임원을 지낸 23세 청년 강남구가 스펙을 좇느라 꿈을 잃은 모든 청년들에게 꿈이 스펙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총 2부로 구성하여, 스펙대신 꿈을 좇은 저자와 꿈으로 향하고 있는 청춘 10인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