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도 · 새움
원자재 거래를 둘러싼 금융시장의 음모를 그린 팩션 『트레이더』 제1권. 성공한 금융 전문가 출신 작가 장현도의 첫 소설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가에 대한 생생한 리얼리티를 살렸다. 돈이 돈을 벌고, 한 번의 클릭으로 수십억이 오가는 금융시장. 비합법적인 사금융업체 ‘부티크’ 출신의 최도후와 세계적인 철강기업의 비밀부서 ‘그린 아이언’의 벤 힐러는 도망자와 추격자 관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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