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u to kiŏk haji anatta
안재성 · 창비
1989년 장편소설 《파업》으로 제2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이후 평전과 소설을 넘나들며 30년간 꾸준히 불행했던 우리 역사의 숨겨지거나 외면된 진실을 복원하고 비극적으로 숨져간 영혼들을 달래는 작품 활동을 해왔던 안재성의 장편소설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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