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준 · 딸기책방
▷ 손짓으로 겨루는 입씨름 한 판 〈지하철은 달려온다〉를 통해 우리나라 작가 최초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신동준 작가가 2년 만에 색다른 그림책으로 어린이 독자를 찾아왔다. 매번 신선한 시도로 그림책의 가능성을 넓혀왔던 작가는 우리에게 익숙한 전래동요, 〈석수장이 아들〉에 생소한 이미지를 연결해 색다른 방식의 그림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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