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tal mun'gujŏm pyŏlbyŏl mun'gujŏm
조성자 · 책딱지
‘저학년의 품격’ 첫 번째 작품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달달 문구점 별별 문구점』은 성격도 다르고 좋아하는 문구점도 다른 두 친구 다현이와 유나의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을 쓴 조성자 작가는 독자 여러분들만큼 어렸을 때 문구점이 천국처럼 느껴졌대요. 문구점 주인이 가장 성공한 사람처럼 보였고요. 천국 같은 문구점에서 돈이 없어 눈으로만 인사하고 나와야 했을 때의 애달픈 마음이 남아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