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mi pulta
도쿄마블 · 마야마루출판사
새로운 감성으로 사랑을 말하는 도쿄마블의 감성 장편 로맨스 소설 『바람이 불다』. 그녀는 당당하게 요구했었다. 우리 사이에 사랑은 없다고. “얘기가 쉽겠네요. 몰상식한 여자라 거절했다고 하세요.” “그건 좀 곤란하겠는데요." 무려 열아홉 번의 선에서 상대를 피떡으로 만든 화려한 전적의 맞선남, 차해준과 아버지의 강요에 못 이겨 나가는 선 자리마다 차이는 게 목적인 여자,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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