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u ŭi kae : pallyŏgyŏn kwaŭi kongjon ŭl ŭngwŏn hanŭn ch'aek
박자울 · 밝은미래
이 그림책 ≪모두의 개≫는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되었으나 하루 만에 혼자 택시에 태워 다시 버려진 치림이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이다. 작가는 우연히 다시 유기견이 되었던 치림이의 임시 보호자가 되었다가, 실제 입양을 하게 되었고, 그 속에서 느꼈던 감정과 이야기를 치림이 입장에서 그림으로 담았다. 택시에 홀로 태워져 다시 유기견 보호소로 돌아온 그날 치림이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개라서 슬펐을까? 버린 사람이 미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