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u chŏnjaeng = The population war
진해림 · 다니비앤비
오늘의 젊은 작가, 한국의 늙은 미래를 직시하다 ─ 『인구전쟁』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 다니비앤비에서 출간된다. 작가의 데뷔작이기도 한 『인구전쟁』은 전 세계에서 인구 소멸이 가장 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바로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이곳 대한민국을 소설의 무대로 삼는다. 인구정책의 연이은 실패로 합계출산율 0.12명의 인구 고갈 위기에 처해 있는 2068년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