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란 · 생각하는백성
고려왕조 473년, 그 영광과 오욕의 역사를 이끌어간 주역들은 누구인가? 태조 왕건의 좌청룡, 우백호였던 최응과 유금필을 비롯해 공민왕의 빛과 그림자 이제현과 신돈까지 고려왕조를 움직인 책사들이 펼치는 다큐멘터리 역사 드라마. 군신간의 역학관계를 통해 인간과 권력의 실상을 낱낱이 해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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