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ŏl-se sal oegwa ŭisa To U-ri. 2, Chal hanŭn il kwa choa hanŭn il
임은하 · 아울북
〈복제인간 윤봉구〉 임은하 작가가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주대병원 외상 센터의 감수를 통해 선정한 사건들을 재구성하여 긴박한 외상 센터와 닥터 헬기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담아냈습니다. 이번에는 우진병원 최연소 간호사, 천재 소녀 오하늘을 중심으로, 임은하 작가만의 섬세한 심리 묘사를 통해 환자를 대하는 의료진의 태도를 고민하며, 삶으로 가득한 외상 센터의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