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Ŏmma ŭi maŭm : sarang haesŏ tŏ mian hattŏn naltŭl
김종원 (지은이) · 퍼스트펭귄
“오늘은 화내지 말아야지” 다짐하지만 후회와 미안함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담아낸 책이다. 김종원 작가는 흔들리는 이유는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마음이 깊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엄마’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상처와 사랑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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