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페니패커 · 보물창고
사라 페니패커의 연작 동화 「클레멘타인」시리즈 제3권 『클레멘타인의 편지』. 이 책은 자기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줄 아는 '클레멘타인'이 겪는 좌충우돌 성장기 이야기다. 엉뚱하고 기발한 말과 행동으로 주위 사람들을 종종 당황시키곤 하는 클레멘타인. 상상력과 호기심이 많아 늘 좋은 의도에서 일을 시작하지만 그 과정에서 문제를 일으킨다. 하지만 자신이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문제에는 누구보다 몰입하여 창의적인 방법으로 해결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