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wipke ilko ponŭn widaehan silp'ae togam
정상영 · 진선아이
세상을 바꾼 위대한 업적을 이룬 이들을 우린 ‘위인’이라고 부릅니다. 세상에 태어나 한 번의 실패도 없이 성공을 이룬 사람은 없겠지요? 위인들의 훌륭한 업적 뒤에는 언제나 견디기 힘든 실패와 극복해야 할 고난이 있었습니다. 필라멘트 실험을 6천 번 넘게 실패하고도 결국 밝게 빛나는 전구를 만든 에디슨, 청력을 잃었지만 뛰어난 작품을 창조한 베토벤,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평생 그림을 그린 반 고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