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ŏgisŏ chugŏdo choatta : orosi na ; rŭl nŭkkige hae chunŭn kŭgot!
조양곤 · 스노우폭스북스
『거기서 죽어도 좋았다』는 일생의 꿈이었던 세계 여행을 위해 50세 조기은퇴 한 저자가 100여 개국을 다니며 자신과 삶, 인생을 통찰해가는 과정을 담은 여행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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