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ngmyŏngi chabonida : Saengmyŏngjabonjuŭi saenggagŭi sijak = The vita capitalism
이어령 · 마로니에북스
생명자본주의 생각의 시작 『생명이 자본이다』. ‘생명자본주의’는 ‘리먼 쇼크’가 전 세계에 ‘금융 쓰나미’를 일으킨 2008년 이후 이어령이 제창한 개념으로, 이미 병들대로 병들어 혼자 일어설 수 없게 된 자본주의 문명을 다시 복원하기 위한 마지막 키워드로 ‘생명’과 ‘사랑’을 강조한다. 다시 말해, 돈과 물질의 자본주의를 생명과 사랑의 자본주의로 바로잡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