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ŏ ka charanda : nonnongsa wa pyŏ ŭi hansari
보리 편집부 · 보리출판사
■우리가 날마다 먹는 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우리가 날마다 먹는 밥은 쌀로 만듭니다. 이 쌀은 논에서 농부들이 봄부터 가을까지 땀 흘리며 일해 거둬들인 것이지요. 쌀은 오랜 세월 동안 우리 겨레의 피와 살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우리 들살림 가운데 가장 핵심인 벼농사는 우리 문화의 바탕이기도 합니다. 《벼가 자란다》는 우리가 먹고 사는데 가장 기본인 쌀과 벼농사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